보통 보름달의 효과를 야간 촬영시 재현할 수 있는 라이트를 젬볼이라고 합니다.
젬볼과 유사한 제품으로는 에어스타에서 나오는 벌룬 라이트를 들 수 있는데 벌룬라이트는 라이트의 특성상 헬륨을 주입함으로 인하여 하늘로 띄울 수 있는 라이트입니다. 하지만 라이트 값도 비싸고 항상 헬륨을 주입하여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하늘로 띄우다 보니 바람의 영향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벌룬라이트보다 휴대가 편하고 현장에서 간편하게 이동할수도 있고 벌룬과 같은 광량을 가지며 벌룬처럼 부드러운 광원을 재현하기 위해서 발생한 라이트가 바로 라이트앤그립의 젬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젬볼은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장소와 위치에서 손쉽게 셋팅, 운반할 수 있는게 아주 큰 장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 여러나라에서 사용을 하고 있고 필름문화에서 점차 Full HD문화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젬볼이 필요한 추세입니다.

필름보다 Full HD카메라는 엠비언스(베이스)를 충실히 하여야 화면의 떡진현상(피사체와 백이 혹은 백들이 붙어 보이는 현상 특히 사람의 머리처럼 블랙은 백그라운드에 붙어보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가령 보름달이 뜨는 날과 달이 없는 날의 야간 밝기는 보통 사람들도 크게 느끼는 현상일 것입니다. 이처럼 젬볼라이트가 하는역할은 매우 광범위합니다. 꼭 집어서 젬볼은 이런 라이트야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촬영 현장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임에는 분명합니다. 특히나 라이트 앤 그립의 젬볼은 2K, 4K, 6K, 8K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선택하여 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젬볼을 사용하고 있고 2K, 5K가 지배적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에서도 라이트 앤 그립과 같은 상품은 찾아보기 힘들며 밝기와 내구성,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편리성을 두루 가진 라이트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젬볼은 정해진 피사체 또는 정해진 범위에 고르게 그리고 부드럽고 밝게 비추어야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젬볼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제일 큰 요인으로는 바로 램프의 위치입니다. 램프의 위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피사체 곧 보내고자 하는 위치가 원할하게 밝게 보여지느냐 아님 보내고자 하는 위치 보다는 다른 곳이 밝아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여타 대한민국과 외국에서 사용되는 젬볼의 램프 구조는 별반 차이 없이 ↑로 꼽혀지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빛을 보내고자 하는 위치, 장소보다는 불필요한 부분이 밝아지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라이트앤그립의 젬볼은 램프의 구조를 확실히 개선하여서 같은 Kw의 타사 제품보다도 1/2정도는 밝습니다. 또한 램프 구조의 변화로 인하여 기존의 젬볼 보다는 램프의 수명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한 이 장점은 곧바로 제품의 특허 기술과 연관됩니다. 여기서 램프의 발광 범위를 생각해 보면 램프라는 것이 램프의 유리부분에서 위로 열(광원)이 발생하는 일은 없습니다.



평균 램프의 열(광원)은 일직선상에서 수평으로 밝아 지는게 특징입니다. 그런 특징으로 인하여 라이트앤그립의 젬볼 램프 홀더는 최적의 광원 범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타사 제품보다도 더 밝고 더 부드러울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것이도 또한 현대 포토닉스의 소프트 천과 반사천을 장착함으로 인하여 가일층 빛을 바라는게 우리 젬볼의 현실입니다.













기존의 젬볼(미국 젬볼사의 제품 포함)은 탈부착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램프를 삽입, 제품을 부착하는 과정에 있어서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탈부착이다 보니 충격에 굉장히 민감하고 흔들림이나 작업자의 부주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게 현실이고 충격에 약하다 보니 램프가 파손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라이트앤그립 젬볼은 기존의 탈부착 방식에서 벗어나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흔들림, 충격, 작업자의 부주의에 어느 정도 안전하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 제품은 램프가 아예 나가지 않는다 라는 말 또한 드릴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존의 제품에 비해서 보다 장시간 램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한 라이트앤그립 젬볼은 여러가지의 안전장치로 인하여 램프의 흔들림을 기존의 제품보다 많이 보완시킨 제품입니다.



알루미늄 합금특성에 의한(저온 전해) H2SO4 용액에 저온 전해 방법으로 보통 양극산화 피막보다는 내식성,내마모성,절연성이 있는 견고한 피막입니다. 알루미늄 금속 표면을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알루미나 쎄라믹으로 변화시켜 주는 공법 입니다. 이 공법을 적용하게 되면 알루미늄금속 자체가 산화되어 알루미나 쎄라믹으로 변화되며 알미늄 표면의 성질을 철강보다 강하고 경질크롬도금보다 내마모성이 우수 합니다. 도금이나 도장(코팅)처럼 박리되지 않으며 변화된 알루미나세라믹 표면은 전기 절연성(1500Volt)이 뛰어 납니다.

이런 알미늄 금속에 하드-아노다이징(hard-anodizing) 표면처리 공법을 이용한 첨단기술 개발,적용되고 있습니다.

예) 비행기표면,가벼워야하며 내마모성이 요구되는 산업기계,각종 산업시설의 슬라이드 부품,롤러,반도체 장비등




라이트앤그립 젬볼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충격에 타사 제품보다 강합니다. 램프 홀더를 잡아주는 중심 홀더의 견고함. 중심 홀더를 지탱하는 네 방향의 8mm중심봉, 그리고 15mm 알미늄 막대가 이 모든 구조물들을 잡아주며 끝으로 상판 구조물이 이 모든 구조물들을 잡아줍니다. 손잡이(스탠드에 고정되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램프까지 전달되는 동안에 이러한 구조물들로 인하여 충격을 흡수, 램프까지 전달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줍니다.

또한 하드 아노다이징으로 인하여 알미늄 성질이 알루미나 세라믹으로 전환 되면서 쇠보다도 강하고 전기가 흐르지 않는 절연체로 변화되고 볼을 구성하는 강선(철사, 와이어)에는 인산염 피막으로 인하여 습기나 녹에 강합니다.또한 강선에 실리콘 튜브(A급)를 덧씌움으로 인하여 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탈부착 젬볼과 달리 라이트앤그립 젬볼은 6061알미늄을 사용하며 하드 아노다이징 처리를 하여 알미늄 본연의 흰색이 아닌 보다 더 중후하고 안정감 있는 컬러로 시선을 제압하며 케이블 브라켓은 위험 요소를 내포하고 있어서 빨강 색으로 색깔 처리 되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간편함, 그리고 견고한 내구성으로 젬볼계의 새로운 강자로 탄생되었습니다.





램프의 셋팅 구조를 변화시켜 줌으로 인하여 광원의 직진성을 향상시켜 기존의 젬볼 보다도 더 밝고 더 넓은 화각을 자랑합니다.
라이트앤그립의 젬볼은 기존의 타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광원의 빛을 필요한 광원으로 변화시켜줌으로 램프가 가지고 있는 일광을 최대한 피사체에 전달하려고 노력하였고 이러한 문제점들은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점들이 보완 되었고 여기서 특이한 점은 바로 현대 포토닉스의 기술인 흰천과 은박이라고 하겠습니다. 기존의 흰천은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벌겋게 바래는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현대 포토닉스의 흰천은 장시간 사용하여도 색의 바램이 없고 처음 그대로의 분위기를 지켜줍니다. 또한 은박 역시 탁월하다 하겠습니다.

라이트의 특성상 8Kw같은 경우에는 광원이 굉장히 고열임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그 내구성으로 인하여 장시간 높은 반사율을 자랑합니다.




광고, 영화, 방송, UCC방송, 웨딩, 패션쇼, 야외행사, 밝은 빛이 필요한 모든 장소